나랑 아빠는 같은 통신사라 함께 쓰는 로밍을 쓰는데
엄마가 알뜰폰이야.... 혈육이 해준거라서 혈육이 알아본다 해서 엄마는 놔뒀는데 1일에 9900원인데 데이터 500mb뿐이고 통화는 제공해주지도 않음
그래서 혈육 남는 폰이 SKT라서 이걸 하면 1만원 이하에 3기가 데이터에 통화도 약간 주는 거 같아
근데 이 남는 폰이 기존 엄마 전화번호랑 다르니까... 이래도 해외에서 큰 문제가 없는걸까? 당연히 모든 대표자번호가 나로 되어있기는 해
아니면 이렇게 자식 폰을 쓰는거 자체가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