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별은 해은이가 먼저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바빠지고 연락 못할때도 생기고 하니 규민이도 상처받고 더 옭아매기도 하고 그러면서 헤어진거고
두번째 이별은 반대로 규민이가 바빠졌는데 이때는 이전 이별경험이 있으니 해은이가 무작정 기다리려 했는데, 그게 계속되고 늘 자신을 궁금해하지 않는 모습에 내가 손만 놓으면 끝날 관계인 거 같아서 헤어졌다
이거 맞지? 그냥 아주 어릴때부터 사귀던 연인이 취직하고 사회생활 하기 시작하는 속도가 안맞아서 헤어지게 되는.. 일반적인 이유인거 같던데. 내가 이해한거 맞음?
초반에 해은이가 이별의 귀책사유가 전부 자신한테 있다는 것처럼 얘기하고, 규민이가 자기는 신뢰없는 사람 싫다,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헤어졌다 이런 얘기했던 거만 보고 백프로 해은이 잘못이었던 걸로 아는 사람이 종종 있더라고;;
두번째 이별은 반대로 규민이가 바빠졌는데 이때는 이전 이별경험이 있으니 해은이가 무작정 기다리려 했는데, 그게 계속되고 늘 자신을 궁금해하지 않는 모습에 내가 손만 놓으면 끝날 관계인 거 같아서 헤어졌다
이거 맞지? 그냥 아주 어릴때부터 사귀던 연인이 취직하고 사회생활 하기 시작하는 속도가 안맞아서 헤어지게 되는.. 일반적인 이유인거 같던데. 내가 이해한거 맞음?
초반에 해은이가 이별의 귀책사유가 전부 자신한테 있다는 것처럼 얘기하고, 규민이가 자기는 신뢰없는 사람 싫다,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헤어졌다 이런 얘기했던 거만 보고 백프로 해은이 잘못이었던 걸로 아는 사람이 종종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