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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57493 국내야구 둘다 번트 못댄것도 환장하겠는데 병살은 더 황당함 03.16 101
144857492 국내야구 양창섭 등 후배들이 "1선발 형"이라고 장난을 칠 정도로 격의 없는 리더십으로 투수조를 이끌고 있는 그는 새로 합류할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후라도가 언제 오는지 날짜까지 찾아봤다. 에이스가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키움 시절부터 이어온 '애착 인형'급 친분을 과시했다. 4 03.16 432
144857491 케이돌토크 OWIS(오위스) 하루 소이 MUSEUM 챌린지 선공개 03.16 45
144857490 케이돌토크 히게단이 킨텍스였지? 2 03.16 80
144857489 박우진 아니 뭐가 많이 떴네ㅋㅋㅋㅋㅋ 03.16 16
144857488 농구 와 리바운드 진짜 아무도 안뛰는거 실화냐 03.16 16
144857487 국내야구 저녁약속 당일취소 너무 예의없는거아이가ദ്ദി(๐•̅𐃬•̅๐)ꔪ 03.16 66
144857486 일상토크 집에다 나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하게된거 숨겨야겠지??? 4 03.16 76
144857485 국내야구 ㅇㅇㅆ 남도형 성우 결혼하신대 1 03.16 100
144857484 정치 아 시발 내 귀 살려 03.16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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