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과 전화하면 받아요" 걸그룹 해체 후 대학 조교로 변신한 여돌
6,648 30
2018.09.28 09:55
6,648 30
혜림. 출처=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대학 조교 활동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원더걸스 활동 후 한국외대에 진학해 통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5일 추석특집으로 방영된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여자’에는 혜림이 출연해 조교로서의 삶을 털어놨다.

혜림은 “학과 조교가 됐다”면서 “학과장실에 문의전화가 오면 해결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 근무시간에 (학과에) 전화를 하면 제가 전화를 받는다”면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하고 있다”고 했다.

혜림은 지난 2016년 한국외대 통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시절 홍콩에서 거주해 영주권까지 가지고 있는 혜림은 광둥어, 영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은 영자신문 기자, 외교부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외국어 능력을 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 출처=tvn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선은 “아까 대기실에서 (혜림의) 시간표를 봤는데 되게 빡빡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혜림은 “저는 아침 수업이 더 편해서 빨리 듣고 집에 가서 공부나 과제 하는 게 더 편하다”고 현재 대학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혜림은 지난 7월 방송에서 통번역가의 길을 가게 된 이유에 대해 “원더걸스가 아닌 개별 섭외는 대부분 영어 또는 중국어 관련 일이었다. 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됐다”며 “원더걸스 타이틀로 불러주지 않을 때 (일을) 할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혜림이 활동한 원더걸스는 지난해 1월 공식해체했다. 멤버 혜림과 유빈은 소속사 JYP에 남아있는 상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누드립 도전해보고 싶었다면?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탱글광 누드립!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IES 4종> 체험 이벤트 200 00:05 2,183
공지 1/15(목)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1.15 2,5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7,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5,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8,0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3,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997 유머 서브웨이에서 빵 굽는법 1 03:28 301
2963996 유머 두쫀쿠 몇 개면 책을 살 수 있을까 1 03:27 199
2963995 이슈 舊 쿠키런 for kakao 근황 1 03:24 284
2963994 유머 게임하다 화딱지 난 중국 아주머니 gif 03:24 248
2963993 이슈 Cg입히기 전 해리포터 5 03:05 822
2963992 정치 또 쌩고생중인 정성호 법무부장관 10 03:04 642
2963991 이슈 수족냉증때문에 말린 생강을 만들어봤다.jpg 5 03:02 963
2963990 이슈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로 이전이 불편한 대한항공 직원들 18 03:02 1,513
2963989 유머 찐을 만나니 살짝 당황한 김해준 02:59 499
2963988 이슈 2008년 일본이 얼마나 꽃보다 남자에 미쳐있었냐면 츠쿠시랑 F4가 전세기 타고 일본 전국 무대인사를 함 2 02:56 480
2963987 유머 백주 대낮부터 남의 집 개를 훔쳐가려는 02:54 452
2963986 이슈 두쫀쿠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팽쫀쿠의 등장 10 02:52 806
2963985 유머 남자가 물을 나르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온갖 분노와 엄살이 튀어나오고 사회문제가 됨 3 02:52 1,039
2963984 이슈 코로나에 관한 놀라운 사실 02:51 513
2963983 유머 전남 고흥 vs 캐나다 핼리펙스의 굴축제 마스코트 8 02:49 673
2963982 유머 스승과 제자가 아닌 아부지 딸같은 분위기로 요리하는 여경래 박은영셰프 02:46 344
2963981 이슈 의외인 이준영 노래실력 9 02:38 532
2963980 기사/뉴스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실용적 접근 강조(종합2보) 8 02:29 683
2963979 이슈 화사에게 제일 찰떡인 드레스하면 이렇게 갈림.jpgif 32 02:23 2,351
2963978 유머 살림을 잘 몰랐던 초보의 냉장고 냄새 실수 5 02:23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