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과 전화하면 받아요" 걸그룹 해체 후 대학 조교로 변신한 여돌
6,658 30
2018.09.28 09:55
6,658 30
혜림. 출처=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대학 조교 활동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원더걸스 활동 후 한국외대에 진학해 통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5일 추석특집으로 방영된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여자’에는 혜림이 출연해 조교로서의 삶을 털어놨다.

혜림은 “학과 조교가 됐다”면서 “학과장실에 문의전화가 오면 해결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 근무시간에 (학과에) 전화를 하면 제가 전화를 받는다”면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하고 있다”고 했다.

혜림은 지난 2016년 한국외대 통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시절 홍콩에서 거주해 영주권까지 가지고 있는 혜림은 광둥어, 영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은 영자신문 기자, 외교부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외국어 능력을 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 출처=tvn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선은 “아까 대기실에서 (혜림의) 시간표를 봤는데 되게 빡빡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혜림은 “저는 아침 수업이 더 편해서 빨리 듣고 집에 가서 공부나 과제 하는 게 더 편하다”고 현재 대학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혜림은 지난 7월 방송에서 통번역가의 길을 가게 된 이유에 대해 “원더걸스가 아닌 개별 섭외는 대부분 영어 또는 중국어 관련 일이었다. 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됐다”며 “원더걸스 타이틀로 불러주지 않을 때 (일을) 할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혜림이 활동한 원더걸스는 지난해 1월 공식해체했다. 멤버 혜림과 유빈은 소속사 JYP에 남아있는 상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8 03:53 451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573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1,030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4 03:32 926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498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300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670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784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544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01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706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498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3 03:07 3,815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157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4 02:51 2,083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9 02:46 1,342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674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942
3006809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584
3006808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3 02:31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