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ㄹ는 같은 소속사 나무엑터스에서 선후배로 지낸 송강에 대해 “오빠가 장난기가 되게 많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장난치면서 다가와줬었고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착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너무 순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엉뚱하기도 하고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궁금하기도 했다. 쎄하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다. 스타성이 대단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난치다가도 연기를 들어가면 눈이 가진 힘이 좋다. 눈이 보물이라고 얘기했었다”며 “눈이 주는 힘이 강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난치다가도 연기를 들어가면 눈이 가진 힘이 좋다. 눈이 보물이라고 얘기했었다”며 “눈이 주는 힘이 강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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