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의 자동차
304에서 자동차 안에서 이성적인 대화를 끝내지 못하고 우리집으로 데려간 것도
322의 요트와 4부의 자동차 대화씬 419의 유람선도
하선우가 301처럼 강주한이 아닌 가치를 위해 내려버릴 수 있음
강주한에게는 그 극복을 위해 우리집 (아이테르) -> 지하실 (자기방) -> 선우의 안 (내장) 이라는 자기가 하선우를 구속할 수 있는 공간에서 자기가 소속되어 버릴 수 있는 품안까지 안정을 위해 점점 협소해짐
그리고 그 협소한 불안만큼 역설적으로 확장적 사랑을 해야 하는 시험들이 놓이게 됨 (하선우의 재취업 미국 취업 등) 물리적 거리, 시간적 공백을 극복하고 강주한 자신이 하선우의 돌아올 품이 되는 확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