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정사정이 많이 안좋아서 어릴때부터 우울증이 심했거든 근데 대학가서 가족이랑 떨어지니까 많이 나아지고 취직도 됐어서 다른 비혼 여성들처럼 독립적이고 멋진 삶을 살수 있을줄 알았음 근데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어린시절 트라우마까지 올라와 너무 힘들다 사주 대운은 예전보다 좋아졌다는데 왜 이러냐 정말 머리깎고 산에 들어가고 싶다
잡담
회사가 힘드니까 어린시절 힘든거까지 다시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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