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혈이 흐르는 녀석은 어쩔 수 없다 https://theqoo.net/livingalone/4350292906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172 요새 접시에 빠져서 매일 그릇 매장 다녀오고 인터넷 보고.. 여행 가려는데 그릇 편집 샵 리스트 짜고 있다 하지만 이쁜걸~ 음식 이쁘게 담을 생각하니 벌써 설레~ 내 통장은 안설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