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번에 강릉 신라 모노그램 다녀오고 너무 좋아하셔서 또가고 싶다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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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조회 수 268
그래서 이번엔 2박으로 질럿다... ㅋㅋ 지갑이 상당히 가벼워졌지만 엄마가 처음으로 호캉스 하셔서 너무 좋아함 ㅋㅋ
일본 료칸 간거 빼고는 걍 가성비 숙소만 갔었는데
호텔에서 묵은적은 없어서.. 울엄마 호캉스 너무 좋아하더라.. 나까지 흐뭇함
그래서 이번엔 2박으로 질럿다... ㅋㅋ 지갑이 상당히 가벼워졌지만 엄마가 처음으로 호캉스 하셔서 너무 좋아함 ㅋㅋ
일본 료칸 간거 빼고는 걍 가성비 숙소만 갔었는데
호텔에서 묵은적은 없어서.. 울엄마 호캉스 너무 좋아하더라.. 나까지 흐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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