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마지막에 천천히 읽으라고 쓰셨던데 ㅋㅋ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 너무 잘읽혀
사실 앉은자리에서 끝낼 수 있었는데 중간에 너무 좋아서 한번 끊음 ㅋㅋㅋㅋ 아까워서
근데 보는 내내 나영규랑 결혼하겠구만... 이라고 생각했거든? 자꾸 거절이 미뤄지는걸로 보아..
그런데 이모 가시고 난 후로 깨달음을 얻어서 김장규랑 할 줄 알았음
근데 아니라는게 충격이더라고.. 뭔가 여운도 진하게 남는 알짜배기 소설이었다
작가님이 마지막에 천천히 읽으라고 쓰셨던데 ㅋㅋ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 너무 잘읽혀
사실 앉은자리에서 끝낼 수 있었는데 중간에 너무 좋아서 한번 끊음 ㅋㅋㅋㅋ 아까워서
근데 보는 내내 나영규랑 결혼하겠구만... 이라고 생각했거든? 자꾸 거절이 미뤄지는걸로 보아..
그런데 이모 가시고 난 후로 깨달음을 얻어서 김장규랑 할 줄 알았음
근데 아니라는게 충격이더라고.. 뭔가 여운도 진하게 남는 알짜배기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