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대표님 https://theqoo.net/leejehoon/4344915389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80 "제훈이 형이 열과 성의를 다해서 피드백을 주셨다. 작품도 잘 챙겨봐 주시면서 '좋게 보고 있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ㅈㅈㅇ배우 인터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