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문화·영상 산업의 글로벌 연대 주도와 방산·원자력·첨단산업 실질적 협력 강화로 압축된다. K-콘텐츠의 경쟁력을 중장기 투자와 공동제작의 틀로 구체화하고, 안보와 원자력, 첨단산업 등 협력의 외연을 넓혀 양국의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했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81136?sid=100
뉴시스가 전체적으로 정리해줬네
언론들아, 이잼 외교 성과 널리널리 좀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