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덩이고 냉장이고 다 버리고 다시 조금씩만 사고 싶은데 너무 에바일까 ㅠ
고기나 생선같은건 냉동한지 1년 넘어가기도 하고
냉장거 파먹기 할래도 일 너무 바빠진 뒤론 밥도 거의 안해먹거든
냉장실에 벼룩파리 생기는거 보고 현타가 왔다
다 버릴까 ㅠㅠ 다버리고 또 이렇게 될까봐 그게 좀 무섭네
냉덩이고 냉장이고 다 버리고 다시 조금씩만 사고 싶은데 너무 에바일까 ㅠ
고기나 생선같은건 냉동한지 1년 넘어가기도 하고
냉장거 파먹기 할래도 일 너무 바빠진 뒤론 밥도 거의 안해먹거든
냉장실에 벼룩파리 생기는거 보고 현타가 왔다
다 버릴까 ㅠㅠ 다버리고 또 이렇게 될까봐 그게 좀 무섭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