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 연속 아이바오 영접했다는 건 https://theqoo.net/baofamily/4342622786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1578 내가 아이바오 픽이라는 거지 그냥 판월 가고 싶은 느낌이 똭 들어서 갔더니 아여사님이 나를 반기고 계셔서 무릎 꿇을 뻔.... 반박은 안 받음. 내 맘임 ㅇㅇ 어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