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출신인데 젓갈싫어해서
전라도 김치 싫어함ㅠㅠ
엄마가 날위해 젓갈 적게 넣어다고 해도
너무 진하고 청각도 너무 싫어 ㅠ
나는 깔끔하고 시원한 서울식 김치 좋아하는데
63레스토랑꺼가 제일 내 스타일이였음
특히 “”“”무채“”“가 많이 들어있어서 깔끔 시원했거든
김치 잘먹어서 한번에 8키로씩 사는데
이제 안팔더라고 ㅠ
김치좋아 사람인데 지금 김치 못찾아서 기절할것 같음ㅠ
비비고 종가집은 먹어봤어! 별로 였음
추천부탁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