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의 죄책감과 독백같기도 하더라
신한테 말한다기엔 내 안의 나와 대화해서 답을 얻어내는 과정같은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젠데이아 얼굴이 아테나의 사제 얼굴이라는거 알게되니 의도 된 연출이구나 싶어짐. 그래서 마지막이 더 좋았어
신한테 말한다기엔 내 안의 나와 대화해서 답을 얻어내는 과정같은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젠데이아 얼굴이 아테나의 사제 얼굴이라는거 알게되니 의도 된 연출이구나 싶어짐. 그래서 마지막이 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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