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SHIKI는, 2026년 8월 13일부터 14일에 걸쳐 치바현을 습격한 기록적인 폭우 「레이와 8년 8월 치바 호우」 에 의해 피해를 받은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비영리 공익법인 501(c)(3) 「YOSHIKI FOUNDATION AMERICA」 를 통해, 치바현에 1,000만엔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치바현이 접수하는 「레이와 8년 8월 치바 호우 재해 의연금」 에 기부되었다. 동 의연금은 현내의 재해 시정촌에 배분 후, 재해를 당한 세대에의 위문금으로서 전달된다.
이번 호우에서는 선상 강수대가 잇따라 발생하여 치바현내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되었다. 현내 22시정에 호우특별경보, 6시에 토사재해특별경보가 발표되어 치바현과 이바라키현을 아우른 피난지시 대상자는 한때 40만명을 넘었다. 치바현내에서는 사망한 분이 확인되고 있는 것 외에 주택의 침수나 토사 재해 등이 광범위하게 발생. 치바시를 포함한 21시 4정에 재해 구조법이 적용되었다. 기상청은 8월 14일 이 일련의 폭우를 「레이와 8년 8월 치바 호우」 라고 명명했다.
YOSHIKI는, 30년 이상에 걸쳐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편, 고향 치바에의 변함없는 생각을 계속해 왔다. 이번에 치바현이 엄청난 피해를 입은 것에 마음 아파하여, 지금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피해자에게 하루 빨리 지원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기부를 했다.
고향 치바현에 대한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9월, 태풍 15호에 의해 지바현이 막대한 피해를 받았을 때에도, 「YOSHIKI FOUNDATION AMERICA」 를 통해 일본 적십자사에 1,000만엔을 기부. 그 후 스스로 피해지를 방문하여, 복구 지원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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