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있어서 남겨봐
김건희는 "KBO리그에서는 ABS에 맞춘 풋워크와 타격존 설정에 집중하지만, 개인 훈련 시간에는 국제대회를 대비해 프레이밍(미트질) 연습도 틈틈이 병행하고 있다"라며 국가대표로 나서는 다짐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6465
"양의지·강민호 선배 넘고 싶어…대표팀 가면 김도영·박준순에게 타격 비결 꼭 물어볼 것" [SC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