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를 좋아한다기보단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란거 아니냐, 헤타리아로 시작했어도 전혀 다른 역사관을 보여주고 있는데 문제가 되냐는 의견 엄청 보여서 좀 당황함
작품에선 그런게 느껴지지 않는다니까(난 안 봐서 모름) 계속 보는거야 그럴 수 있지 생각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작가의 헤타리아에 대한 선호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거까지 자꾸 선해해주려 하는지 모르겠음
작품에선 그런게 느껴지지 않는다니까(난 안 봐서 모름) 계속 보는거야 그럴 수 있지 생각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작가의 헤타리아에 대한 선호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거까지 자꾸 선해해주려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