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믿기지 않는 현실..
엄마 나랑 놀겠다고 나 사는곳까지 오셔서 3일동안 끝장나게 놀고
엄마 기차 태워보내구서 집에와서 이제 좀 쉬어야지 했는데
갑자기 옆구리가 ㅈㄴㅈㄴ 아픈거에요..
어릴때부터 결석 달고 살아서 이건 너무나 익숙한 고통 이러면서 급하게 공휴일 진료하는 병원 찾아서 또 진료보고..
결석 맞다고 확진 받고 자연적으로 빠질 사이즈 아니라고 체외충격파도 해서
60만원 결제하고 왔어^_ㅠㅠㅠㅠ
내지갑 내 옆구리 내 연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머지 돌 조각 빠질거라고 하루이틀 아플걸 아는 내 미래
너무 무사와.. 무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