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장시절 5.18 민주화와 마산민주화운동 헌법기재를 원포인트 개헌을 할려고 노력을 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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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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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였잖아.
우원식의장과 국힘 원대 협상에 정청래는 협조 안하고 본인 연임을 위해서 전국 키자니아로 돌아다닐때였어
이때 다시한번 깨달음 호남은 그냥 정청래가 팔이로 이용되는 지역이였다는걸.
진심이였으면 우원식편에서 국민의힘과 협상 시작했겠지
https://youtube.com/shorts/J9_duB30-2U?si=npBzugDvbK5DLI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