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증조 할아버지가 의사로서 한국에 이런거 저런거 해줬다고 자랑했잖아
그러다가 기관지에 실린거 떡하니 뜨니까 사실과 다를수 있다 ㅇㅈㄹ
대다수의 일본인이 국사를 접하는 자세랑 너무 닮았음
일본이 잘한거 미화하고 가해한건 침묵해서 피코하는거
배우로서 빵하고 안뜨니까 금수저 마케팅으로 고급스럽게 보이려고 한것도 너무 텅텅이고
영화에서 일본 귀신 접할때의 쎄한 느낌 느껴져서 진짜 비호감임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첨에 증조 할아버지가 의사로서 한국에 이런거 저런거 해줬다고 자랑했잖아
그러다가 기관지에 실린거 떡하니 뜨니까 사실과 다를수 있다 ㅇㅈㄹ
대다수의 일본인이 국사를 접하는 자세랑 너무 닮았음
일본이 잘한거 미화하고 가해한건 침묵해서 피코하는거
배우로서 빵하고 안뜨니까 금수저 마케팅으로 고급스럽게 보이려고 한것도 너무 텅텅이고
영화에서 일본 귀신 접할때의 쎄한 느낌 느껴져서 진짜 비호감임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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