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보다 딱 10만원 더받는데 아침에 계약서시간보다 30분일찍 출근해서 일해야함
면접볼땐 주말공휴일 근무없댔는데 매번은 아니어도 한달에 한두번씩 주말근무하고 공휴일도 나오라고함
야근수당은 주긴 주는데 포괄이니까 안줘도 되는거 1.3배 주는거다 함 근데 실제 야근시간보다 적게줌(아침은 아예 포함안됨 무급)
일도 막 5시 50분에 주고 55분에 주고 이러고 한주에 반은 정시퇴근 못하는듯
상여X 보너스X 연말선물 몇천원짜리 양말 만원짜리 바디워시 줌 이거줘놓고 생색ㅈㄴ냄
가족회사(시모장모장인사위며느리처제등등 죄다 있음)
여기까진 짜증나도 남은만큼만 버티자 하면서 다녔는데 점점 일도 많고 요구도 많고 심해져서 너무 고민돼
그냥 일많으면 짜증내면서 야근할텐데 장모가 히스테리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