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지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당청의 대응을 주문했다.
김 씨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를 언급하며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서 심각하게 당청이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32501?sid=10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지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당청의 대응을 주문했다.
김 씨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를 언급하며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서 심각하게 당청이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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