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으로 지다가 막판에 조직으로 뒤집어서
불복도 못하게 만드려고
니네가 이긴적도 있지않냐라면서
아 왜케 찜찜하지
대세가 기울었는데도 계속 이길거라고 저쪽 스피커들이 얘기하잖아
미리 밑밥까는거처럼
ㄱㅇㅈ이 한발 뺀듯 보이는건 그래야 엮여있다고 의심받지않으니까
내가 음모론에 넘 심취한거겠지?
어머니가 너무 걸려 개시싸인일까봐
박빙으로 지다가 막판에 조직으로 뒤집어서
불복도 못하게 만드려고
니네가 이긴적도 있지않냐라면서
아 왜케 찜찜하지
대세가 기울었는데도 계속 이길거라고 저쪽 스피커들이 얘기하잖아
미리 밑밥까는거처럼
ㄱㅇㅈ이 한발 뺀듯 보이는건 그래야 엮여있다고 의심받지않으니까
내가 음모론에 넘 심취한거겠지?
어머니가 너무 걸려 개시싸인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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