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3,002 19
2026.08.07 11:22
3,002 19
GZOblQ


배우 황정민과 여성 A 씨의 '스토킹 피해 주장' 사건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정민이 먼저 연락한 대부분의 이유가 A에게 연락을 중단해 달라는 취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6일 2024년부터 약 1년간 황정민과 A가 나눈 통화 녹취록 62건(16만 3439자)에 대해 분석 보도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제발 연락하지 말고, 살려달라"는 취지로 A 씨에게 관계 단절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후 A는 자신이 스토킹 피해자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A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공개한 셀카 사진 역시 황정민이 자발적으로 보낸 것이 아닌 A의 거듭된 요청과 통화 중 눈물을 흘린 끝에 전달된 것이었다.


이후 황정민은 지속적으로 연락을 끊으려 했다. 황정민 측이 공개한 녹취에는 "내가 너랑 그렇게 막 이렇게 카톡을 나눠야 되고 해야 될 사이는 아닌 거 같다. 불편하다. 아무 의미 없으니까 연락하지 마라. 난 지금은 네가 너무 무서워"라는 발언들이 담겼다.

특히 이후에도 A는 '단둘만 있을 수 있는 밀폐된 공간', '술' 이 두 가지 키워드에 집착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A는 "저는 카페에서 못 만나요" "그냥 렌탈 공간 같은데" "4시간 앉아 계세요"라는 요구를 해왔다.

하지만 황정민은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술은 안돼" "사무실에서 보자"라고 이를 거절했다.

이 같은 정황을 종합해 황정민은 A의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 요구를 받아온 피해자라는 입장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A 씨는 스토킹 범죄의 가해자이며 왜곡된 폭로로 죄를 가중시키고 있다. 황정민이 비난받을 부분은 비난받고, A 씨가 처벌받을 부분은 처벌받으면 된다"라고 A의 합의 요청에 지난 4일 최종적으로 거절 의사를 전했다.


https://naver.me/xiLWenjJ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5 08.07 25,3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6,6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1,2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87 이슈 고객개인정보 유출한 와중에 연예인들 포상휴가 보내준다는 티빙 08:55 47
3135886 기사/뉴스 '외국인 심판 성접대' 부회장이 직접 사인했다... 축구협회, '심판 마사지' 명목으로 결재 "알고도 처벌 없었다" 08:55 4
3135885 유머 뚱냥이 세마리 차례대로 둥가둥가 받는 영상.therapy 3 08:50 339
3135884 유머 어느 템플스테이의 복지 수준 6 08:46 1,572
3135883 유머 마음이 완전 무너지는 순간인데 핸드폰 잠금 해제하려면 페이스 아이디가 필요할 때 2 08:46 818
3135882 유머 고양이 사료 뺏어먹는 인간들 5 08:44 776
3135881 기사/뉴스 뉴비트, 오늘(8일) 가오슝 K팝 콘서트 'K-WAVE INFINITY' 출격 08:35 129
3135880 이슈 여자애들은 앉는거부터 여자애가 다리를 오무리고 앉아야지..<< 큰소리라도 내면 여자애가 조심해야지!!..<< 소리 들으면서 크는데 22 08:35 2,272
3135879 기사/뉴스 李대통령, 'ISA·주가누르기 방지' 개편안 질타…"전면 재검토" 40 08:34 1,098
3135878 정치 “나 반포살지롱∼센트럴 버스하우스에”…‘폐버스 청년주택’ 밈까지 등장 6 08:30 785
3135877 이슈 2026년 현재까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0억 달러 돌파한 영화는 5편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많다. 14 08:29 934
3135876 이슈 60세인게 믿기지가 않는다는 가수 음색 5 08:26 1,329
313587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8:25 163
3135874 기사/뉴스 '디 어워즈', 내년 1월 파리 개최 확정..K팝 시상식 최초 유럽 진출 14 08:24 504
313587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8 08시) 12 08:06 497
3135872 이슈 어제 발매한 에릭남 새 싱글 Someday 2 08:06 576
3135871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 최단기간 500만 돌파 37 08:06 1,785
3135870 이슈 여름에 질린 거 같은 정국 19 07:59 5,598
3135869 정치 ‘李 우군’ 1년 만에 등 돌렸다…2030 그녀들의 변심, 왜 37 07:59 1,675
3135868 기사/뉴스 야구단 상대로 142억원 소송! "선수가 던진 방망이에 뇌손상됐다" 8 07:55 2,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