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시원한 사무실에서 앉아서 휴대폰 보고 6시 기온 가지고 경기 강행시키는데, 운동장에 1시간 서있으면서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작심한 듯 말했다. 김 감독은 "온도가 떨어지니까 6시 30분에 강행하라고 하는데,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 https://theqoo.net/kbaseball/4304581235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165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