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공백기 있고 계속 이직 힘들어서 서류도 계속 탈락하다가
이번에 면접 두곳 잡혀서 준비중인데.. 오늘 건강검진했는데 자궁 한쪽 물혹?이 너무크다고
빨리 산부인과 가라고 해서..ㅠㅠ
부모님은 그거듣더니 지금 회사가 문제냐고.. 수술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거 치료하고 일 알아보라 하고..ㅠㅠ 나는 또 이런 기회가 다시 안 올 지도 모르니까ㅜㅜ
일단 면접은 보고 이번주내로 병원가서 소견서 써달라하고 대병 가보려고 하거든 ㅜㅜ
근데 만약에 아주만약에 합격하게되면 병원 다니기 어려우니까..ㅠㅠ
근데또 그냥 일 못한다 하고 검사했는데 수술할정도 아니라하면 ..ㅠㅠ
아 너무 어렵고 스트레스다 진짜ㅜㅜㅜㅜ 결국 내선택인건 아는데..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