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하면 더위를 타지 않기 때문이었다. "추위와 더위는 많이 타는데 유니폼 입고 야구할 때는 더위 안 느낀다. 유니폼 입고 땀 흘리는 것은 당연하다. 땀을 흘리면서 야구를 하는 내 모습이 더 멋있다. 창원(7월31일 NC전)에서 홈런치고 수비할 때 땀 흘리는 내 모습을 중계 화면에 나왔는데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멋있었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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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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