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은우가 새 요가원 오픈을 앞두고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다시 찾아 수련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이효리가 원장으로 있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심은우가 요가 수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심은우는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옴 까라난다 시원시원"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심은우는 지난해 10월에도 해당 요가원을 방문해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는 후기를 남기는 등 꾸준히 수련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요가 강사로도 활동 중인 심은우는 기존에 운영하던 종로구 요가원을 정리하고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새 요가원의 가오픈을 진행한다.
그는 "새로운 시작에 마음이 설레이고 바쁘고 하네요 찾아오실 분들께 편안하고 좋은 에너지 나눌 수 있도록 제 자신도 에너지 잘 보존하며 준비하겠습니다 많이 찾아와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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