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8/04/0001047042_001_20260804114007288.jpg?type=w860)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친명(친이재명)계를 자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민석 당 대표 후보와 옆에서 같이 다니시는 분들은 차라리 친석계(친김민석)라고 하라"고 비판했다.
한 후보는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김 후보 측의 반명(반이재명) 공세와 관련해 "지도부를 구성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고 뛰는 최고위원들을 향해 반명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무리 선거 캠페인이라도 과한 표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상에 저한테 반명이라고 하면 거기에 대해 동의하실 분들이 실제 몇 분이나 계시겠나"라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안다. 제가 진짜 친명이고 친청(친정청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순간 민주당에는 반명은 없는 것"이라며 "모두가 친명이고, 반명이라는 사람은 민주당에 있으면 안 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7042?sid=100
김용은 누가봐도 친석보단 친명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