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짝수회차가 재밌었고 후반부 6,7회 여러번 반복해서 본거같음지안이를 왜저렇게 죽이려고했나 궁금증도 풀어주고 정진만 민혜 파신 다 그회차에서 해소된게 많음 바빌론시절 정진만 얘기 자체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