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내가 보통 들고 다니는 게
디카(놀러 나갈 때만), 보배, 여름엔 손선풍기랑 양산, 카드지갑, 화장품 파우치(틴트, 블러셔, 쿠션 여기에 놀러 나갈 때는 수정용 소분 화장품들까지), 핸드크림, 장바구니, 파우치1(상비약, 알콜스왑, 미니향수, 데일밴드, 탈취제 소분, 후시딘, 얼룩제거제 등등), 파우치2(미니 물티슈, 티슈, 소독티슈, 미니 돌돌이), 가끔 혼자 카페 나가면 책 한 권, 다이어리, 볼펜, 작은 노트 등등 이 정도인데 사실 이렇게 적어놔서 그렇지 다 미니템이고 소분한 거라 크기가 크지는 않음,,,
근데 그래도 막 들고 다니기에는 빅버클이 더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