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정주행 다 했음ㅇㅇ
지금 얘기가 나오는게 구찐사가 찐사가 맞냐 그리고 구찐사가 철진보다 더 사랑이 컸던게 맞냐잖아
근데 애증으로 출발해서 서로 마음 다 드러내지도 못한 지금도 민우가 철진에 대한 마음이 그 누구보다 깊다라고 느껴서
시즌5에서 얘기가 더 풀리고 서로 이해하게 되는 순간에는 그냥 구찐사고 감정이 얼마나 컸고 이런게 의미도 없을거같음(구찐사를 n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ㄹㅇ구찐사였던 관계가 민우 개인적으로,그리고 민철 관계에서 어떠한 의미도 없을거같다는 말ㅇㅇ)
사실 민우는 지금도 구찐사는 이미 마음에 있지도 않은데 철진에겐 자꾸 민우가 다른 사람을 좋아했었다는 사실이 돌덩이처럼 얹혀져 있는거구
시즌5는 그런 부분이 해소되는 과정이지 민우가 구찐사를 떠올리며 사랑을 느낄 여지가 하나도 없잖어ㅎㅎ
민우에게는 구찐사보다 철진이 중요한게 그냥 갈릴거없이 현재의 상태인거임
앞으로도 철진말고 다른 사람 만날거같다->이것도 중요하지 않음 어차피 벨에서 둘이 헤어질 일이 없을테니까...
그리고 뭐 두 사람이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과있어도 눈앞에 나타나면 결국 또 서로를 잡을거같달까...민철은 이런 느낌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