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2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303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너무 덥네~
진짜로~
녹아버릴 것 같아~
녹는다고 하니까 버터가 가장 먼저 생각나네~ㅋ
버터는 무엇에 곁들이든 맛있지~
빵에 바르는 것도 물론 맛있지만,
고기 같은 걸 구울 때나,
구운 후에 녹은 버터도 좋지~
버터는 진심 매력을 가지고 있네...
그리고 마늘!!!
마늘도 매력 장난 아니지!!!
버터랑 마늘은 있으면 있는 만큼 맛있다고 생각하고 있어ㅋㅋ
마늘도 페이스트 형태나 칩스로 되어있는 게 있지만,
사쿠마는 한결같이 다진 마늘이 너무 좋아!!!
뭐어, 왜냐면 지로에 들어있으니까 그런 거지만ㅋ
우와~... 마늘 먹고 싶어~
진짜 다음 날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잔뜩 먹고 싶네~
마늘 오일 구이도 좋아해!
포슬포슬해서 너무 맛있지!!
그렇다는 건 갈릭 버터가 최강이라는 게 되는데 괜찮아?ㅋ
다른 의견은 인정합니다ㅋ
이거 맛있지, 라는 계열의 얘기 정말 좋아하거든ㅋ
스스로는 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도 있는데,
요즘 다시 아웃도어 요리를 만드는 영상을 계속 보고 있어ㅋ
조금 대충인 그 느낌이 맛있을 것 같단 말이지~
커다란 고기를 굽는 것도 좋고,
생선 손질하는 것도 좋고,
모닥불에서 굽는 것도 좋지!!
그리고 구워지는 소리라든가, 자르는 소리라든가!
참을 수 없지!
그리고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스킬렛 갖고 싶어!!!
(*스킬렛 : 주물로 만들어진 낮은 냄비나 프라이팬)
스킬렛으로 감바스 같은 거 먹고 싶어!!!
라면서 꿈만 부풀리고 있어ㅋㅋ
스킬렛 사버리면 역시 요리를 하게 되려나?ㅋ
그거 갖고 싶어~, 근위 같은 거 먹고 싶네~
그런 느낌으로, 좋아하는 걸 보고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건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맛있을 것 같은 거 찾아서 봐줘!!!
모티베이션이 올라가니까(^^)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