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BO는 한용덕 경기감독관을 제외하면 누구도 사직야구장에 오지 않았다. 만약 이틀 전 서울에서 선풍기 앞 시원한 물과 함께 야구를 봤던 허구연 총재가 부산에 왔다면, 똑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인가. https://theqoo.net/kbaseball/4300026685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405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