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과 조정 영업익은 전망 상회, 회계상 영업익과 순익만 하회한 구조
IFRS 영업익이 낮아진 원인도 본업 마진 붕괴가 아니라:
* 소송충당금 366억 엔
* 주식보상비용 194억 엔
* 합계 약 560억 엔의 일회성·비현금성 비용
이게 들어갔기 때문
이걸 제외한 Non-GAAP 영업익은 오히려 기존 전망보다 262억 엔 높음
포워드 가이던스
반기 누적 전망에서 1분기 실적을 빼면 7~9월 단독 전망은:
* 매출 2조3,900억 엔
* IFRS 영업익 1조8,900억 엔
* Non-GAAP 영업익 1조9,000억 엔
* 순이익 1조2,700억 엔
영업이익률이 약 79%
4~6월보다 매출도 35% 늘고 영업익도 약 49% 늘어난다는 전망
+) 8,000억 엔 규모 자사주 매입, 최대 발행주식의 5.5%, 그리고 1대3 액면분할도 같이 발표함
========
이번에 미국 특허소송에서 불리하게 나온 거 때문에 배상 금액 일부 미리 비용으로 잡아놨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