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발표하기전 밤에 손절하려고했음 https://theqoo.net/stock/4297614751 무명의 더쿠 | 08:41 | 조회 수 232 손절하려니 마사천이라 용기가 없긴했는데 발표후 더 빠져서 난 내돈으로 해도 이정도인데 솔직히 죽는 사람 심정 스알짝 이해할뻔했어 이런말 미안해 진짜 그래도 지금 올라와서 마 이천구백으로 줄었음 존버할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