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보면서 깊생하게 되는게
주식 고점에서 수익실현해도 다시 들어가서 물린 적 많았다고 해서
분산투자라는 걸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게 됐어
물론 etf도 분산투자인데 이건 주식 내 분산투자고...
주식 쪽은 아니지만 부동산 하락장 때 관련글을 읽은적 있는데
부동산으로 돈번 사람은 계속 부동산을 늘리게 되어서
한채면 상관없는데 이렇게 되면 하락장에서 살아남기가 힘들대
(다주택자 엄청패서 이젠 거의 없겠지만...ㅈㅅ하는 사람 많았다고)
글쓴사람이 본 진짜 드문 성공사례는
부동산 하나 남기고 다팔고 완전 새로운 투자를 시작했다고
근데 분산투자래도 사실 마땅한게 뭐가 있을까?
재테크 서적에선 채권(위험한 회사채 말고 국채)도 많이 추천하더라
하락장 대비용이니 수익률이 크지 않을건 각오해야 하고 ㅠㅜ
금은 요새 너무 오르락내리락이 심해 안전자산의 의미가 많이 사라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