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3만보 걷거나
중랑천에서 노젓기 운동기구 많이하거나 이러면
하루이틀 뒤에 결석 통증 있다가 사라지고 그랬는데
4디 이틀 연속 보고 허리 좀 아파서
긴장해서 그러겠지 했는데
4일 지났나?!! 아침에 허리부터 아프더니
낮에 갑자기 아랫배 아파서 뒹굴음 진짜 식은땀 나고
걷지도 못할정도로 2시간 30분이나 아팠어 ㅜㅜ
억지로 버티다 마지막에 클라이맥스 찍고
괜찮아져서 병원가서 10만원 깨짐
근데 빠졌는지 아랫배고 허리고 이젠 하나도 안아픔…
4D = 요로결석 쇄석술
마지막 추격씬에 흔들흔들 대박이잖아
나이 더 들면 포디도 못보게 되려나
영화의 즐거움만큼 고통이랑 교환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