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신드롬 주역 소지섭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김부장' 종영의 완벽한 유종의 미다.
2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4주차(7월 20일~7월 26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소지섭이 1위를 거머쥐었다.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도 1위다.
'김부장'에서 소지섭은 강렬한 액션 연기 뿐만 아니라 가슴 뜨거워지는 부성애 연기를 펼쳤다. 액션, 표정, 감성까지 조화를 이룬 그의 열연에 시청자들은 '김부장'에 몰입했다. 이에 '김부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1%(8회)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극적 재미와 주연 배우의 활약은 '2026년 전 채널 드라마 시청률 1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부장'에서 맹활약한 소지섭은 올 여름 화제성도 으뜸이었다. 그는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6월 4주차, 7월 1주차,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월 3주차에서는 2위에 머물렀다. 이어 일주일 만인 7월 4주차에 1위 자리를 재탈환하며 '소지섭 신드롬'을 다시 한 번 뽐냈다. 특히 7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남주혁, 이동욱, 박은빈 등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던 배우들을 따돌렸다는 점에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소지섭은 '김부장'의 유종의 미를 완벽하게 이뤘다.
'김부장'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2위,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종영 주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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