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노골적인 대사하는 작품들만 보다가얼마나 사랑하는지 읊어주는 작품 보니까정말 사랑하는 사이에 서로 좋아해서 하는 느낌나서 좋네한사람이 버거워하거나 말로라도 싫다 하는데혼자만 흔드는 이런 씬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