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생각인데 서울 부동산은 원화자산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재화인거같음
무명의 더쿠
|
07-27 |
조회 수 318
본인이 서울에 꼭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학군, 직주근접, 편리한 교통, 문화생활, 의료시스템 등등)
서울 부동산은 진심 거주하면서
인플레이션만큼의 자산도 불릴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레버리지 땡길 수 있는게 개이득임
다만 한계는 일단 원화자산인거 자체가 좀 디메리트라고 보고
한 2~40년 후에는 인구가 줄어들거니까 서울-수도권 내에서도 좀 금싸라기들만 더 살아남지 않을까싶음
(지방은 솔까 광역시 중심지 정도나 살아남지 않을까...)
글고 정책 때문에 많이 영향을 받는게 문제임
부동산법 너무 누더기라 세무사들도 전문 아니면 잘 안보려고 하더라
내 생각엔 굳이 서울에 살 필요가 없고,
지방 광역시 정도의 인프라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다면
래버리지가 없다는 가정 하에
자산을 크게 불린다<-라는 면에서는 미국 지수투자가 제일 낫고
(실제로 통계로 봐도 서울 부동산대비 자산상승률은 이쪽이 더 높음 + 환차익도 있고)
서울에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서울 부동산 사는게 젤 낫긴 해
다만 이미 지방 거주자라면 굳이 서울 집 사려고 노력하기보단 (얜 기본자금도 많이 필요하니까)
걍 미국 지수투자나 꾸준히 하는게 젤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