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성적으로 인한 정청래 심판으로 가야 하는데 신천지로 다 묻혔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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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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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까지만해도 지선 개판친 정청래 심판이 주된 흐름이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신천지 이야기 나오고 난후부터 선거판이 이상하게 돌아감
그러다 보니까 심판 받아야 할 정청래가 오히려 지금 큰소리치고 있고
김민석은 제대로 수습을 못 하는 상황으로 몰렸음
신천지에서 빨리 빠져 나오고 정청래 심판으로 분위기를 빨리 바꿔야 해
자칫 잘못하면 정청래가 총선지휘 하고 선거 망하는 꼴 보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