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법무부는 "늘 하시던 말씀일 뿐, 오늘 특별히 사의를 표명하신 것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도 정 장관의 사의 표명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정 장관의 사의가 받아들여질지도 미지수다. 이 대통령은 앞서 정 장관이 사의를 밝혔을 때도 이를 만류하는 등 신뢰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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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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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13944?sid=100
아니 법무부도 청와대도 하나가 되어서 정성호 못보내ㅠㅠㅠ 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