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업계에서는 최근 대출 규제 강화로 개인 간 근저당권을 활용해 잔금 지급 시점을 조정하는 거래가 적지 않다고 설명한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예정대로 10월 잔금 지급과 함께 근저당권이 말소된다면 일반적인 담보 거래로 마무리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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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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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한 대출 상황에서 일반적인 거래 방법이고
대통령도 그렇게 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