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처참하니 따봉만 찌금 ( ꙨꙻᴗꙨꙻ )
어느 네일샵을가도 고객님 왜 다른색은안하세요
소리들을만큼 영롱한 푸른자석젤외길인데
이사오고 개인샵가보니 그런젤들이 없어서
결국 셀프라는 험한길에 들어섯다 ('-' э )Э✧:。・:*:・
베이스까진 괜찮았는데
손톱이너무얇아서 오동통하게 하려고
클리어젤로 오버레이하는순간....모든 비극이 시작되
양조절을 못했는지 옆으로 다흘러넘치고
그걸 인지도못하고 굽고 걍 아사리판이었음 ㅋㅋ
펄들은 내말을듣지아니하고
넘처흐르는 양 조절을진짜못하며
여러각종실수가 너무 많아서
마지막잎새마냥 며칠후에 가버릴 아이같지만
그래도 한창때 어여쁠때 영정이라도 남겨야지...
하지만 내가 직접고르고 산 자석젤 넘 맘에들엇 ˚₊*̥(*˶ ⁰̷̴͈꒨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