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김부장' 22% 시청률에 깜짝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라" (컬투쇼)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1591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컬투쇼'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높은 시청률에 감사해 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은 현재 '김부장'에 출연 중이다. '김부장'은 지난달 26일 1회 시청률 9.5%로 출발한 뒤 2회 만에 15.7%를 기록했다. 최근 방송된 6회는 22.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주상욱은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랐다. 상상도 못했다"라며 "'김부장' 좋은 작품이다. 이미 대히트를 친 작품이고 악역이 매력 있다. 촬영을 다 끝내고 나서도 이거 아니면 언제 또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밌는 경험이었다"라고 고마워했다.
앞서 윤경호는 시청률 13% 공약으로 13시간 묵언수행을 내걸었으며 이날 '컬투쇼'에 출연해 공약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주상욱은 시청률 25% 공약으로 "윤경호가 '컬투쇼' 스페셜 DJ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그러면 윤경호 특집으로 진행하자"라며 "이땐 소지섭, 최대훈 배우도 함께 출연하라"고 제안했다.
한편 '김부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https://naver.me/5PWb7i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