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아들, 0.1% 영재는 달라..UN 청소년대표로 영어 스피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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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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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UN 청소년 대표로 발탁돼 놀라운 능력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12일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대표 speech #UN 에게 바라는 점, 팀프로젝트로 UN sdgs 중 zero hunger 스피치하고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이라며 "#UN제네바본부 #유엔협회세계연맹 #블루사이렌 2026070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의 아들이 UN제네바본부에서 진행된 팀프로젝트의 청소년 대표로 선정돼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Zero Hunger'(기아 종식)에 관한 스피치를 했다고. 현지에서 찍은 각종 인증샷과 늠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소현은 지난달 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을 언급하면서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라며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며 폭풍 성장한 주안 군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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