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GEiqEnvrKnM?si=oY3aE_ovFoBBUutx
김상욱: 전국 광역단체중에 유일하게 민영제인데 그 민영회사들이 버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적자난걸 울산시에서 거의 대부분을 보전해주고 있다
작년같은 경우 2천억 보존한다 보존금이 상당한겁니다 서울이 5,200억정도가 들어가요 근데 울산이 2천억 들어간다고 가정해봐요 우리 울산인구 108만인데? 서울은 거의 천만이다 그리고 서울은 버스가 안불편해 또 다 저상버스에요? 뭔가 비효율적이다
우리 시청공무원들한테도 뭐가 불편한지 물어보면 출퇴근이라고 한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이 안되니 문제는 제가 혼자 힘으로 못하고요 시민분들이 여론을 모아주시고 제일 중요한건 시의회(국힘수가 더 많음)에서 전폭적으로 나서주셔야합니다